비용은 두 덩어리로 나뉩니다
| 구분 | 무엇을 하나 | 금액을 좌우하는 것 |
|---|---|---|
| 탐지비 | 차단 테스트, 청음·열화상·가스 장비로 위치 확인 | 배관 매립 깊이·길이, 누수 지점 수, 건물 구조 |
| 보수비 | 해당 부위를 열고 배관·방수층 보수, 마감 복구 | 굴착 범위, 배관 교체 길이, 타일·마루 복구 범위 |
작업 범위별 참고 비용
대표 유형 몇 가지의 참고 범위입니다. 같은 유형이라도 현장 상태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.
| 유형 | 탐지만 | 탐지 + 부분 보수 | 탐지 + 교체·방수 |
|---|---|---|---|
| 아파트 누수 | 35만~50만 원 | 55만~90만 원 | 85만~120만 원 |
| 화장실 누수 | 30만~45만 원 | 45만~60만 원 | 60만~80만 원 |
| 수도배관 누수 | 15만~50만 원 | 50만~95만 원 | 90만~150만 원 |
| 옥상 누수·방수 | 65만~105만 원 | 110만~195만 원 | 215만~400만 원 |
⚠ 위 금액은 2026년 기준 참고 범위입니다. 현장 상태·면적·배관 위치에 따라 달라지며, 정확한 금액은 현장 확인 후 안내합니다.
비용이 올라가는 경우
- 배관이 콘크리트 깊이 묻혀 있어 굴착 범위가 넓을 때
- 누수 지점이 두 곳 이상일 때
- 노후 배관이라 한 곳을 고쳐도 구간 교체가 필요할 때
- 타일·마루·도배 등 마감재 복구 범위가 넓을 때
비용이 내려가는 경우
- 계량기·분배기 점검으로 의심 구간이 미리 좁혀져 있을 때
- 점검구가 있거나 배관이 노출돼 있을 때
- 원인이 실리콘·부속·호스처럼 단순한 부위일 때
- 누수 초기에 발견해 피해 범위가 작을 때
💡 방문 전에 계량기 점검 결과, 물자국 사진, 언제부터 샜는지를 알려주시면 필요한 장비를 정확히 챙겨 갈 수 있어 탐지 시간이 줄어듭니다.
견적 받을 때 확인할 5가지
- 탐지비와 보수비가 나뉘어 있는지 — 한 줄로 뭉뚱그린 견적은 비교가 어렵습니다.
- 마감 복구 포함 여부 — 타일·마루·도배를 누가, 어디까지 복구하는지.
- 누수 지점 개수와 위치 — 몇 곳을 고치는 견적인지 사진으로 확인합니다.
- 재시공·보증 조건 — 보수 후 같은 자리가 다시 샐 때 기간과 범위를 서면으로 받아 둡니다.
- 탐지 실패 시 비용 처리 — 업체마다 달라서 방문 전에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.
탐지만 먼저 받는 것도 방법입니다
원인과 위치를 먼저 확인하고 기록을 받아 두면, 보수는 그 기준으로 여러 곳에서 비교 견적을 받을 수 있습니다. 급하지 않은 누수라면 탐지 → 원인 확인 → 보수 비교 순서가 비용을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.